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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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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오밀조밀 카페에서 차 한잔 어떠세요^^?

게시물 정보

작성자 준혜 작성일22-08-26 18:13 조회20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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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샘언니와 함께 오밀조밀 카페를 꾸려가게 된 준혜입니다.

어느덧 카페를 시작한 지도 한 달이 다 되었네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은 요즘이네요.

카페를 오픈하고 몇 주간..

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텅텅 빈 깨봉으로..

손님 없는 카페가 되어 버렸는데요ㅠㅠ!

그래도 요 며칠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대중지성샘들께서 오시면서

깨봉이 점점 북적이는 덕분에 활발한 카페가 되는 중(!)입니다..!


한 가지! 전해드리고픈 소식이 있는데요!



오밀조밀카페에.. <차코너>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카페에 차종류가 별로 없어 아쉬웠다는 친구들의 의견을 접수해서 차코너를 새로 만들었어요ㅎㅎ!

요 몇주간 친구들에게 호응이 좋아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점점 더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차를 들여놓을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셔요!!:)


8/16


이제는 어엿한 주방매니저가 된 하늘형이 커피머신세척액을 선물해주었어요!

사진에 유독 초롱초롱하게 나왔네요^^.

실은 저희가 하늘형 앞에서 커피머신세척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슬-쩍 흘렸는데,

정말 흔쾌히 선물해주었습니다!

역싀 ()카페 선배님..^^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8/16

북드라망 북두령님(!)께서 나의 운명사용설명서리커버리 도운 청년들에게

음료를 사주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오밀조밀카페에 에티오피아 커피원두를 선물해주셨어요!

안그래도 원두가 떨어지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아주 고소하고 맛난 원두였어요ㅎㅎ!

8/18


보라언니가 커피 끊은 기념 + 마침 카페에 tea코너가 생긴 기념으로

깨봉친구들에게 5만원권을 선물해주었어요!

커피를 아주 좋아하고 굉장히 자주 마시던 보라언니... 커피를 끊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커피와 더욱더 멀어질 수 있도록.. 저희가 맛있는 차를 많이 들여놓을게요^^!

8/19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보라언니가 쫀득하고 맛있는 호박찹쌀약과를 선물해주었어요!

이 약과는 일지를 쓰고 있는 오늘 다 떨어져버렸답니다..!

맛있어서 정말 인기가 좋았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8/19


차를 좋아하는 민주언니가 카페에 차코너가 생긴 것을 기뻐하며 찻잎종이를 선물해주었어요!

찻잎종이.. 없어서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그 고민을 한지 이틀도 되지 않아 선물이 왔답니다!

언니 진짜 센스 최고임..


8/19


보라언니가 오밀카페 오픈 기념로 쌍화차와 귤청을 선물을 (!!) 해주었어요!

일지를 쓰다보니.. 보라언니.. 저희 카페에 하루 걸러 하루 선물을 주셨더군요.. 고맙습니다..

쌍화차는 날이 추워지면 꺼내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귤청은 3일도 채 못 가 동이 났습니다.. 귤청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8/21

(사진은 커피를 내리고 있는 올블랙 호정언니 입니다..!!)


호정언니가 오밀조밀 카페를 응원하며 카페성금을 보내주었어요!

앞서 말씀 드렸 듯이.. 이번 달은 코로나로 인해 깨봉에 사람이 없다보니ㅠㅠ 

저희 카페가 시작부터 휘청(!?)하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덕분에 기운받고 다시 살아나는 중입니다! 감사해요ㅠㅠ!

8/22


근영샘께서 나루에서 넘쳐난다는(?) 녹차티백을 한아름 선물해주셨어요!

언제 마셔도 맛있는 녹차 감사합니다 ! 한동안 녹차 걱정은 없겠어요ㅎㅎ!


8/22

(저 상자 안에.. 꿀이 들어있습니다.. 진짜로요...)


지산씨께서 꿀을 두통 선물 받으셨는데, 그 중 한 통을 오밀조밀카페에 선물해주셨어요!

선물배달원 다영샘과 보겸언니..! 잠깐이지만,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언니.. 잘 지내지..? 보고싶어..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은 꿀.. 잘 받았습니다! 곧 다가올 가을에 요긴하게 써볼게요ㅎㅎ!

8/23

지산씨께서 오밀조밀카페를 응원하며 카페성금 (무려)20만원!을 보내주셨어요!

얼마 전 주방팀 다같이 사이재로 찾아뵌 적이 있었는데요.

새 카페 오픈 소식을 들으시고는 무심하게 툭..! 계좌번호를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카페가 휘청거렸다는 것을 어찌 아시고... 감사합니다..ㅠㅠ!


8/23


자연언니가 오밀조밀카페 이름에 어울리는 오밀조밀한 선물을 고민하다가

하루건강견과 두박스를 선물해주었어요!

요 며칠 깨봉 인기 간식이었습니다..!

일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두박스가 벌써 사라졌고요..ㅎㅎ

이름을 고려한 세심한 선물.. 감사합니다! 오밀조밀과 견과류는 역시 최상의 조합이죠^^!


8/26


금성 강나영샘께서 블랙베리와 다즐링 티백을 선물해주셨어요!

아시는 분이 티를 도매사업을 하셨다며 지퍼백에 손수 담아오셨어요..! 감동..

금성 수업 전에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가셨답니다!

로 생긴 차코너에 놓을 좋은 차가 없을까 고민중이었는데.. 정말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8/26


깨봉 근처 새로 생긴 카페의 원두를 실험해보고 싶은 실험정신 투철한 우리의 조밀씨

밀크초콜릿 원두를 들고 왔어요!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포장지부터 강렬하니.. 맛있을 것 같네요!

조밀씨 우리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닷 !

오밀조밀한 세미나티



오밀조밀한 세미나티2


이번 카페 일지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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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은정님의 댓글

양은정 작성일

마지막 매순간 실체를 보라에서 빵터짐요~ 카페 오밀조밀 화이팅입니다~

조은샘님의 댓글

조은샘 작성일

후후~ 많은 선물을 받았었지요!
수업도 다시 오프라인이 되면서 재고들도 슉슉나가고~
선물도 받고, 순환도 시키고, 티 코너도 만들고!
첫 한 달을 재밌게 활동한 거 같아 좋네용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차 코너가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카페 덕분에 아침을 차로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견과류도 넘 맛있었어요 9월의 오밀조밀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