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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이모저모

청공 2기 인사드립니돠~

게시물 정보

작성자 그녕 작성일18-05-27 16:06 조회47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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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부 자립 프로젝트 2기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청공자 2기 수업은 금욜 2시부터 9시까지 이루어진답니다.

지금은 두 번째 수업시간인 사주명리 공부.



청공 2기는 현재 6명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지금이라도 함께 하고픈 분들, 어여 오세요~)

이 날, 처음으로 자신의 사주를 뽑아보고, 친구들과 공유했답니다.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는 글자와 색깔들이지만

한 학기가 끝나면 달라져 있겠죠?!

1학기 글쓰기인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기대ㅎㅎ



오후 수업이 끝나면, 이제 허기진 배를 채워야겠죠~

저녁 식사 시간입니다!!!


낯선 연구실 주방도 금세 익숙해 져서, 밥그릇을 싹싹 비웠답니다~





[왼쪽 사진은] 점심 밥당번에, 발제까지 끝내고 개운하게 저녁밥을 해치우고 있는 세실

[오른쪽 사진은] 역쉬 발제 끝나고 너무나 배고튼 나머지, 너무나 많은 국을 퍼서, 몽창 먹느라 고생중인 성아ㅎㅎ




[왼쪽 사진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첫 주방 활동을 무사히 마친 막내 도영

[오른쪽 사진은] 첫날 신체 수업 후, 3일동안 땅기는 배를 안고 살았다는 맏이 보경ㅎㅎ




[왼쪽 사진은] 다들 허기를 채우는 시간에 잠을 채우고 있는 열혈(?) 청년 창형

[오른쪽 사진은] 청공 둘째날 찾아온 뉴페이스, 첫날이라 정신없었을텐데 수업도, 밥도 열심인 지훈


밥을 먹고 나면, 3교시 신체와 표현 시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이 많아졌지요?

네, 3교시는 청공1기와 2기의 크로스 시간이랍니다.




첫 만남에 어색하면 어쩌지, 라고 걱정했으나

금세 서로 친해져 즐겁게 수업을 했답니다~




연구실의 모든게 낯설어서

서툴기만 하지만,

서툼이란 초자의 특권ㅋㅋ

주방에서, 공부방에서, 카페에서, 연구실 곳곳에서

어리버리, 좌충우돌하고 있는 청년이 있다면

청공 2기구나, 생각해 주셔요~

그럼 청공2기 첫 인사는 여기서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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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릿님의 댓글

문릿 작성일

오오오! 환영합니다!! 깨봉빌딩을 빛내는 청년 공자님들 소식, 반갑습니다!! 자주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