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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둥둥]시즌 마무리 영화, 어거스트 러쉬!

게시물 정보

작성자 영영영 작성일19-05-03 21:41 조회1,32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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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한 시즌을 마무리한 기념(?!)으로 음악영화를 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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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플에서 오징어와 팝콘을 준비해서 보았습니다ㅋㅋ


다운로드.jpg


본 영화는 '천재 음악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어거스트 러쉬입니다.

많은 우연과 환상을 담고 있어서 

다들 헉!하기도 하고 

주인공의 사주를 분석하며(쟤는 분명 인성이 많을거야... 아냐 식상도 있는 것 같아!) 영화를 봤답니다..ㅋㅋ


20110318155010777320.jpg


그리고 주인공의 아버지는 록밴드 보컬(왼쪽), 어머니는 첼로리스트(오른쪽)로 나오는데요.

세실쌤에 따르면 이때,

클래식음악과 밴드를 융합하는 음악이 많이 나왔다고 해요!

그래서 이 영화가 나왔을 때만 해도 많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영화속 주인공들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뿔뿔히 흩어지고

음악을 포기하고 있다가

'다시 만나야겠어!'라고 생각했을 때 

셋이 동시에 음악을 시작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어찌보면 불행하다고 할수도 있을텐데, 

음악을 할 수 있어서 그속에 빠져 허우적 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해준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다음 주는 한 주 쉬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기로 했어요!

저도 한 주동안 어떻게 할지 조금 더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구요.

그럼 첫 시즌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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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U정님의 댓글

U정 작성일

말로만 듣던 유명한 영화를 다함께 봐서 좋았어요. 수다가 절로 나오는 신비한 영화였어요ㅋㅋㅋ

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

영화를 보면서 사주, 음악, 기타를 함께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못 오신 쌤도 계시고, 제가 간식담당이라 뒷정리를 함께하지 못했는데 다음 시즌에는 미리 역할분담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족이 다시 만나는 과정이 조금 억지스러워보이기도 하고 판타지다! 싶기도 했지만 시절인연(?)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천재들....의 음악에 대한 열망! 일 수도 있구요! 후기 감사합니당! 다음 시즌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