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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스쿨1기 청공 1기

청년공자스쿨 2학기 9주차 3교시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조정희 작성일18-06-11 18:47 조회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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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극 올리기 전 마지막 3교시 후기를 맡게된 조정희입니다.



이번주에도 욱현샘이 각 조 피드백해주시기 전 모두 모여 공지사항을 전달받았는데요. 이제 정말 시간이 안남았으니 다음주 금요일은 모든 조를, 그리고 각 조가 자율연습 때 욱현샘이 시간 되시면 피드백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다음주가 공연이라니 실감이 이제야 조금씩 나네요.. 게다가 이번주는 욱현샘이 조명을 가지고 오셔서 진짜 공연 리허설처럼 진행하게 되어 더 실감 났습니다. 

이날은 2조, 3조, 1조 순서로 한시간씩 피드백을 받기로 해서 저희 조는 다시 푸코홀로 내려가서 연습했습니다.




지난번 피드백 받았던 것에 기반해서 행동을 수정하고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반복했습니다. 연습할수록 다들 점점 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항상 감탄할 정도의 연기력을 보여주시는 지혜샘, 귀뚜라미 연기를 열심히 해주는 저의 부인(?) 윤하샘, 처음에 연기를 너무나 어색해했지만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인샘, 류씨어멈이 책에서 나온듯한 예린샘, 만취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시는 소담샘까지. 연극을 잘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 계속 웃으며 즐겼던 조였기에 저도 재밌게 연극이라는 것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 

푸코홀에서 한시간 연습 후 3층 공간플러스로 이동했습니다.




연극을 돌리고 있는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계속 뒤에서 준비하느라 찍지 못하고 시작 전 사진밖에 없네요 ㅠ 불을 끄고 조명만 킨 상태인데,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정말 다음주가 공연이라는 게 실감나면서 긴장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끊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보니 30~35분 정도가 나왔습니다. 오늘에야 마지막 장면을 만들어서 이제 정말 대본 생각 않고 연습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까지 열심히 해서 저희가 준비한 만큼 무대에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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